경기남부경찰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해 10월 순직한 고 박찬준 경위의 유가족을 초청해 충혼탑에 참배하는 시간을 가졌다.
홍기현 경기남부경찰청장이 지난 5일 고 박찬준 경위 유가족을 초청해 기념품을 전달하고 있다.
박 경위 순직 당시 임신 5개월이었던 아들 이안 군은 최근 출생 100일을 맞았다.(사진=경기남부경찰청) 6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부천원미경찰서 원미지구대에 근무하던 박 경위는 지난해 10월 부천 원미산 정상 팔각정에서 발생한 화재현장 조사 중 추락해 순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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