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는 '안보 강화', 野는 '채상병 사건'…현충일 메시지 온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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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는 '안보 강화', 野는 '채상병 사건'…현충일 메시지 온도차

여당은 '안보 강화'에, 야당은 '채상병 사건 특검' 등에 각각 초점을 맞춘 것이다.

먼저 국민의힘은 이날 논평을 통해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으로 지켜낸 평화와 자유임에도, 최근 북한의 도발 위협이 다양한 형태로 계속되고 있어 매우 안타깝다"며 "국가 '안보'에는 결코 '타협'이 있을 수 없다"고 밝혔다.

김 수석대변인은 "선열들께서 피로써 지켜낸 대한민국을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지켜내는 것이야말로 진정 그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일이자 우리들의 책무"라며 "더욱 굳건한 안보태세로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수호하겠다"고도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시아투데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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