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GS25는 지난 3월 선보인 성수 베이글 2종이 출시 두 달여 만에 누적 판매량 70만개를 넘어섰다고 6일 밝혔다.
이 같은 매출 추세는 지난해 히트 상품 크림까눌레의 판매 추이를 크게 상회한 것으로 디저트 카테고리 내 역대 최고 수준이라고 GS25는 강조했다.
정통 베이글 제조 방식을 사용한 것도 인기 비결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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