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리얼미터가 지난 3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에서 한 전 위원장의 당 대표 출마에 '찬성한다'는 응답률은 42.3%, '반대한다'는 응답률은 49.1%로 나타났다.
찬성과 반대 응답률은 오차범위(±4.4%포인트) 안이다.
반대 이유로는 '당 대표 직무 수행 역할을 잘 못할 것 같다'는 응답률이 46.0%, '총선 패배 책임으로 출마의 부정적 시각이 크다'는 응답률이 26.8%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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