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토트넘)이 또 한 번 주장의 품격을 뽐냈다.
지난 1월 바이에른 뮌헨으로 적을 옮긴 에릭 다이어를 비롯해 자펫 탕강가(밀월FC) 이반 페리시치(HNK 하이두크 스플리트)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담긴 사진을 게시, 작별 인사를 건넸다.
이번에 토트넘과 결별한 넷 모두 손흥민과 꽤 오랜 시간 손발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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