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측이 그룹 뉴진스 악플러들에게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
소속사 어도어는 지난 5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커뮤니티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뉴진스 멤버들과 관련한 악성 댓글, 역바이럴, 악의적 비방, 모욕, 허위사실 유포에 의한 명예훼손 등의 행위에 대해 파악해 오고 있다”고 알렸다.
또한 어도어는 익명으로 작성된 글에 대해서도 법적 조치에 나서겠다고 덧붙이며 뉴진스를 향한 악성 게시물을 발견할 경우 적극적인 제보를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