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은 5일(한국시간)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올 여름 토트넘을 떠나게 된 에릭 다이어, 이반 페리시치, 자펫 탕강가, 라이언 세세뇽과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작별 인사를 대신했다.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어, 페리시치, 세세뇽, 탕강가가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났다"라며 "다이어와 페리시치와는 이미 지난 1월 임대로 새로운 팀에 합류할 때 작별 인사를 전했다"라고 4명의 선수가 방출됐다고 알렸다.
손흥민은 이번 시즌을 앞두고 토트넘의 새로운 주장으로 선임됐다.기존 주장이던 위고 요리스가 1군에서 빠졌고, 요리스 대신 주장직을 수행하던 해리 케인이 바이에른 뮌헨으로 떠나면서 손흥민에게 주장 완장이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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