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 해양레저특구 시설 올해도 절반만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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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 해양레저특구 시설 올해도 절반만 운영

부산 해운대구가 2009년 해양레저특구에 지정되며 시작된 4개 민자사업 시설이 파행을 거듭하며 절반밖에 운영되지 않고 있다.

6일 해운대구에 따르면 해양레저특구에 지정되며 시작된 민자사업은 수영강 센텀마리나파크, 송정 해양레저 컨트롤 하우스, 송정해수욕장 해양레저 거점, 동백섬 해양레저 기지 등 4개다.

이 가운데 수영강 센텀마리나파크와 송정 해양레저 컨트롤 하우스는 사업자가 운영난이나 분쟁으로 문을 닫은 이후 재개장 되지 못하며 올해도 운영되지 못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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