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귀농 소식을 알린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이장을 상대로 '갑' 계약서를 작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행히 트랙터를 고친 후 이장은 김현중에게 다시 한 번 트랙터를 운전할 기회를 줬고, 김현중은 무사 운전에 성공했다.
이를 들은 이장이 행사비에 곤란해하자 김현중은 "인맥으로 제가 다 할게요"라고 약속하며 "트로트 가수 예산을 제 옥수수에 써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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