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중, 이러다 '귀농' 하겠네…이장과 '갑' 계약서 썼다 [엑's 이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현중, 이러다 '귀농' 하겠네…이장과 '갑' 계약서 썼다 [엑's 이슈]

최근 귀농 소식을 알린 가수 겸 배우 김현중이 이장을 상대로 '갑' 계약서를 작성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다행히 트랙터를 고친 후 이장은 김현중에게 다시 한 번 트랙터를 운전할 기회를 줬고, 김현중은 무사 운전에 성공했다.

이를 들은 이장이 행사비에 곤란해하자 김현중은 "인맥으로 제가 다 할게요"라고 약속하며 "트로트 가수 예산을 제 옥수수에 써주세요"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