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중구(구청장 김길성)는 신당8구역 주택재개발사업 관리처분계획을 인가했다고 6일 밝혔다.
관리처분계획 인사는 사업비 산출, 조합원 자산 처분, 아파트 분양계획 등 자금과 관련된 계획을 확정하는 단계다.
김길성 중구청장은 "주민들의 희망대로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돼, 내년 착공에 들어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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