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풋볼런던은 5일(한국시간) "손흥민이 아직 토트넘 레전드로 불리고 싶지 않은 이유를 밝혔다"라며 "손흥민은 토트넘에 우승컵을 가져오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을 때까지 구단 레전드로 불리기를 원하지 않는다"라고 손흥민의 발언을 전했다.
이 같은 발언에 토트넘 담당 기자 알레스데어 골드는 "손흥민의 지난 9년을 되돌아보면 개인적으로 많은 성취와 행복한 추억을 얻었다.하지만 손흥민은 팀과 함께 우승하기 전까지는 레전드로 불리고 싶지 않아 한다"라고 전했다.
이번 시즌 토트넘 통산 400경기 출전, 160호골 등을 달성하면서 구단 역사에 이름을 남긴 손흥민은 최종전에서 두 자릿수 도움 달성에 성공해 통산 3번째 10-10을 달성하면서 프리미어리그 역사도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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