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나스닥 상장을 추진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네이버웹툰)가 최근 제출한 증권신고서에 동봉한 서한에서 김준구 대표는 "이야기를 공유하고 창작자를 지원하며 커뮤니티(생태계)를 구축하는 것이 앞으로도 우리의 전략일 것"이라며 이같이 언급했다.
기존에는 원고료가 작가 수익의 전부였던 데서 콘텐츠 유료 판매(향후 공개될 웹툰 회차를 유료 결제를 통해 감상할 수 있도록 하는 '미리보기' 도입 등), 작품 내 광고, 지식재산권(IP) 사업(웹툰 원작 2차 콘텐츠 사업화 지원) 등으로 넓히며 작가와 네이버가 관련 수익을 나눠 가지는 구조를 구축했다.
네이버의 웹툰 사업을 총괄하는 웹툰엔터테인먼트는 웹툰·콘텐츠 사업 지배 구조의 최상위에 있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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