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이광희 의원, 세종보·공주보 재가동 거부 투쟁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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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이광희 의원, 세종보·공주보 재가동 거부 투쟁 선언

민주당 이광희 국회의원(청주시 서원구)은 6일 "손대는 것마다 재앙을 만드는 윤석열 정부가 지난 4년간 어렵게 생명력을 회복한 금강에 세종보와 공주보의 재가동으로 손을 대려고 한다"라며 금강 세종보·공주보 재가동 반대 투쟁에 동참한다고 밝혔다.

이광희 의원은 "국회의원이 되고 나서 가장 먼저 달려간 현장이 세종보·공주보 재가동 반대 농성장"이라며 "환경과 생명의 가치를 지키기 위한 결정이었고, 우리 지역 현도면의 국회의원으로서 당연한 선택"이라고 전했다.

더불어 "금강 세종보·공주보 재가동 반대 투쟁은 어렵게 생명력을 회복한 금강을 다시 막아 죽음의 늪으로 만들려는 윤석열 정부의 폭력적 정책 결정을 막아내기 위한 투쟁"이라며 "아름다운 강과 강의 생명들, 강과 함께한 인간의 역사를 지키기 위한 투쟁"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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