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미국, 일본이 핵심광물 분야에서 공동투자 방안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한미일 3국 안보 당국은 6일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제4차 한미일 경제안보대화'를 열어 공급망 분야에서 3국 안보실 간 조기경보시스템(EWS) 연계가 내실 있게 이뤄지고 있다고 평가하며 이같이 합의했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회의에는 우리 측에서 왕윤종 국가안보실 3차장이, 미국은 타룬 차브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기술·국가안보 담당 선임보좌관이, 일본에서는 다카무라 야스오 국가안전보장국 내각심의관이 수석대표로 참석, ▲공급망 ▲핵심신흥기술 ▲디지털 ▲인프라 보안 등 4개 분야 협력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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