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미국, 일본, 인도, EU는 5일(현지시간)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5개국 민·관 합동 '바이오제약 연합'(Biopharma Coalition) 출범 회의를 개최하고 의약품 공급망 지도를 구축해 공급망 관리에 힘쓰기로 뜻을 모았다고 6일 대통령실이 밝혔다.
이번 회의에서 정부 및 기업 관계자들은 △ 바이오제약 공급망의 취약점 현황 및 선진 제조 기술과 R&D를 활용한 개선 방안 △ 공급망 다변화 촉진을 위한 제도·기술적 장벽 해소 방안 △ 바이오제약 공급망 회복력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1.5트랙 세션에는 5개국 정부 대표 외에 각국 주요 기업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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