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 21세 이하(U-21) 선발팀이 '모리스 리벨로 국제친선대회'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패해 2연패에 빠졌다.
최재영 선문대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선발팀은 5일(현지시간) 프랑스 포쉬르메르에서 치러진 대회 조별리그 A조 2차전에서 코트디부아르에 1-2로 졌다.
'툴롱컵'으로 불렸던 모리스 리벨로 국제친선대회는 올해 한국을 포함해 10개국의 20∼23세 이하 팀들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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