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 신예 미라 안드레예바(38위·러시아)가 프랑스오픈 테니스 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여자 단식 4강에 진출했다.
안드레예바는 5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11일째 여자 단식 준준결승에서 올해 호주오픈 챔피언 아리나 사발렌카(2위·벨라루스)를 2-1(6-7(5-7) 6-4 6-4)로 물리쳤다.
2007년생으로 만 17세인 안드레예바는 1997년 호주오픈에서 우승한 마르티나 힝기스(은퇴·스위스) 이후 27년 만에 메이저 대회 여자 단식 최연소 4강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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