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에서 활약하고 있는 손흥민이 2023-24시즌 전 세계 왼쪽 윙어 3위에 올랐다.
토트넘 역사상 3시즌 10골10도움 이상 기록한 선수는 손흥민뿐이다.
이어서 " 지난 5시즌 동안 손흥민은 PL에서 평균 15.6골과 8.4도움을 만들었다.토트넘은 해리 케인을 잃었음에도 8위에서 5위로 올라섰다.손흥민은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 아래서 광적이고 소유욕이 강한 스타일을 채택한 팀의 주장이 됐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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