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 마드리드에 입단한 킬리안 음바페가 과거 바르셀로나 유니폼을 입을 뻔했다.
그런데 음바페가 레알 마드리드의 라이벌인 바르셀로나 선수가 될 뻔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는 “바르셀로나에 말했더니 같은 이적료면 우스만 뎀벨레가 더 적합하다고 답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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