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벤처·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날개 달아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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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벤처·스타트업’ 해외진출에 날개 달아줬다

KT는 아시아 최대 정보통신박람회 ‘커뮤닉아시아 2024’에 KT파트너스관을 운영하며 스타트업들의 판로확장을 지원했다고 6일 밝혔다.

다수 기업들은 실제 박람회에서 해외 진출과 투자 기회를 확보하는 등 성과도 나타났다.

KT 관계자는 “KT는 혁신적인 기술력과 경쟁력을 보유한 AICT 분야 중소∙벤처∙스타트업 파트너의 해외 진출을 돕기 위해 KT 파트너스관을 개설했다"라며 "앞으로도 역량있는 파트너사들의 해외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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