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히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장은 "지속가능한 평화를 위해서는 결국 인권 문제 개선이 필수적"이라며 북한 인권 문제 해결을 통해 진정한 역내 안정을 도모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지난 2015년 유엔인권이사회 결의에 따라 한국에 설립된 유엔 북한인권사무소(이하 사무소)는 북한 인권 상황 모니터링, 인권 침해 책임 규명 등 활동을 한다.
지난 2022년 10월 한국에 오기 전 유엔 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에서 20여년간 근무한 히난 소장은 북한 인권 문제를 다루는 과정에서 겪는 가장 큰 어려움으로 북한에 물리적으로 접근이 불가능하다는 점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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