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가 카드사를 넘어 '플랫폼 기업'을 위한 발판 마련에 한창이다.
양사는 모바일 플랫폼 가입고객 1000만 문턱을 넘긴 이후 양적 성장을 넘어 질적 성장을 위해 금융·비금융 콘텐츠를 확대하는 등 플랫폼 키우기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신한카드, KB국민카드는 각 플랫폼 내 결제 서비스를 강화하는 건 물론 다양한 비금융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머니S”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