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소식만 들어도 걱정이 돼요.평생 트라우마로 안고 살아야 할 듯합니다.".
당시 예천군에는 모두 15명이 사망했고 벌방리에서만 마을 주민 2명이 하천에 휩쓸리며 실종됐다.
박 이장에게는 폭우로 집을 잃어버려 1년째 임시주택에서 살아가는 마을 주민들도 또 다른 마음의 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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