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우크라이나에 대출과 기부금 형태로 6억5천만 유로(9천600억원)를 지원할 것이라고 엘리제궁이 5일(현지시간) 밝혔다.
엘리제궁은 이날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린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오는 7일 이 같은 내용의 두 가지 협정에 서명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6일 노르망디 상륙작전 80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뒤 7일 마크롱 대통령과 회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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