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에 핵시설 사찰을 위한 협력을 촉구하는 결의안이 5일(현지시간) 국제원자력기구(IAEA) 정기 이사회에서 채택됐다.
이란은 2015년 체결된 이란 핵합의(JCPOA·포괄적 공동행동계획)에 따라 202.8㎏의 저농축(3.67%) 우라늄만 보유할 수 있었다.
이란은 결의안이 이사회에 제출됐을 당시부터 반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