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세르게이 라브로프 외무장관이 아프리카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5일(현지시간) 타스 통신에 따르면 라프로프 장관은 이날 부르키나파소 수도 와가두구에서 군정 수반 이브라힘 트라오레 임시 대통령을 만났다.
이후 곧바로 차드로 이동한 라브로프 장관은 이날 오후 수도 은자메나에서 지난달 23일 취임한 마하마트 이드리스 데비 대통령을 예방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