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스 3세 영국 국왕의 초상화가 찍힌 새 파운드화 지폐가 5일(현지시간) 처음 발행돼 유통되기 시작했다고 중앙은행 잉글랜드은행(BOE)이 밝혔다.
찰스 3세의 초상화가 새 5, 10, 20, 50파운드권 지폐에 찍혀 발행되지만, 엘리자베스 2세의 초상화가 들어간 기존 지폐도 그대로 사용된다.
새로운 지폐는 초상화가 바뀐 것 외에는 기존 지폐와 같은 디자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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