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중앙은행인 캐나다은행은 5일(현지시간) 기준금리를 기존 5.00%에서 4.75%로 0.25%포인트 인하했다고 밝혔다.
캐나다은행이 금리 인하에 나선 것은 팬데믹 발발 직후인 지난 2020년 3월 이후 4년여 만이다.
시장에선 캐나다은행이 오는 7월 추가 금리 인하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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