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가 에너지 기반시설에 심각한 타격을 입어 발전설비용량(현재의 전력생산 설비로 만들어낼 수 있는 전력)이 급감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가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2022년 2월 러시아의 전면 침공을 받기 이전까지만 해도 우크라이나의 발전설비용량은 약 55GW(기가와트)에 달했다.
그러나 우크라이나가 3년째 전쟁에 시달리는 동안 발전설비용량은 기존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20GW 밑으로 급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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