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공화 내부 '한국 사위' 호건 옹호론…"상원 승리가 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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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공화 내부 '한국 사위' 호건 옹호론…"상원 승리가 우선"

도널드 트럼프 전 대통령의 성추문 입막음 돈 의혹 유죄 평결을 존중해야 한다고 했다가 공화당 전국위원회의 지원 중단 위기에 처한 래리 호건 메릴랜드 상원의원 후보에 대해 공화당 내부에서 옹호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두 차례 메릴랜드 주지사를 지낸 호건은 그런 차원에서 11월 대선과 함께 치러지는 연방 상원의원 선거에서 공화당이 다수당에 다가설 수 있는 귀중한 한 석을 추가할 결정적 역할을 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케빈 크레이머 상원의원(노스다코타)은 "이 모든 게 호건을 돕기 위한 음모론 아니냐"고 농담한 뒤 "완전히 불필요한 일이다.트럼프가 이기지도 못할 주에서 확실히 이길 상원 의원 후보를 두고 트럼프를 옹호할 필요가 있느냐"고 호건 전 주지사를 두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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