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총선에서 3연임에 성공한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에게 5일(현지시간) 전화로 축하 인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크렘린궁은 "두 정상은 모든 분야에서 계속 확대될 러시아와 인도의 특별한 전략적 파트너십의 현 수준에 만족을 표하고 양국 간 건설적인 교류를 지속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러시아와 인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특별군사작전' 이후에도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모디 총리가 5선에 성공한 푸틴 대통령에게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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