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도 없는 빈촌서 살아...건물주 되고 조기 폐경" '매출 1조' 안선영, 힘들었던 과거사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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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도 없는 빈촌서 살아...건물주 되고 조기 폐경" '매출 1조' 안선영, 힘들었던 과거사 고백

안선영은 "어느 정도 가난했냐면 공중 화장실을 쓰는 집이 다닥다닥 붙은 부산에서 제일 바닷가 종점 쪽에 빈촌에서 살았다.늘 단수가 돼서 물통에 물 받아먹었고 봉지 쌀을 사 먹었다.엄마가 봉지 쌀 못 사오는 날은 쌀을 불려서 먹으면서 컸다"며 어려웠던 과거를 고백했다.

"건물주 된 기분? 나는 병이 오더라" 이어 안선영은 "어머니의 유전자를 받아 화장품을 판매하고 있다"며 "내가 대한민국에서 가장 화장품을 많이 판 여자다.화장품 1조 이상 판 여자"라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30대 후반에 여성 호르몬 수치 폐경으로 나와" 안선영은 "여성 호르몬 수치가 폐경으로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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