伊총리, 유럽의회 선거 하루전 알바니아 방문…'치적'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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伊총리, 유럽의회 선거 하루전 알바니아 방문…'치적' 강조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는 5일(현지시간) 알바니아를 방문, 이곳에 건설 중인 이주민 처리 센터가 8월 1일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멜로니 총리와 라마 총리는 지난해 11월 이주민 협정을 체결하고 이탈리아에 들어온 이주민을 임시 수용하는 센터 두 곳을 알바니아에 짓고 있다.

멜로니 총리의 알바니아 방문은 유럽의회 선거(6∼9일)를 하루 앞두고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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