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이랑 뛰고 싶다니까요! 나폴리 에이스, 이적 결심... 그런데 팀이 안 놔주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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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이랑 뛰고 싶다니까요! 나폴리 에이스, 이적 결심... 그런데 팀이 안 놔주네?

흐비차 크바라츠헬리아가 파리 생제르맹(PSG) 이적을 결심했으나 나폴리는 원하지 않는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데뷔 시즌 모든 대회 14골 17도움을 기록하며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크바라츠헬리아는 리그 11골 8도움으로 무너진 나폴리를 홀로 이끌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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