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장 승부 끝 대타 강승호의 결승타에 힘입어 NC 다이노스를 제압.
이날 두산은 정수빈(중견수)-허경민(3루수)-헨리 라모스(우익수)-양의지(포수)-김재환(지명타자)-양석환(1루수)-전민재(2루수)-김재호(유격수)-조수행(좌익수), 선발 투수 곽빈(12경기 5승 4패 70⅓이닝 평균자책점 3.20)으로 진용을 갖췄다.
득점 기회에서 강승호는 1타점 적시타를 쳐 4-3으로 승리에 쐐기를 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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