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법원, 마라도나 골든볼 경매 중단…"소유권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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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법원, 마라도나 골든볼 경매 중단…"소유권 분쟁"

아르헨티나의 전설적인 축구 선수 디에고 마라도나(2020년 사망)의 월드컵 골든볼 트로피가 경매에 나와 팔릴뻔했으나 프랑스 법원이 제동을 걸었다.

지난달 30일 낭테르 지방법원의 가처분 재판부는 골든볼 트로피의 도난 사실을 입증할 증거가 충분하지 않다면서 마라도나 자녀들의 신청을 기각했다.

재판부는 현재 트로피의 소유권에 대한 분쟁이 있는 만큼 경매를 진행하는 건 적절치 않다고 판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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