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에서 현직 경찰관들이 외국인 관광객들을 납치해 몸값을 받아냈다가 붙잡혔다.
붙잡힌 관광객들은 경찰관들에 폭행당한 뒤 몸값 250만 필리핀페소(5천840만원)를 내고 풀려났다.
경찰은 폐쇄회로TV(CCTV) 영상과 석방된 관광객들의 진술을 토대로 범행에 가담한 경찰관 4명을 체포했으며 이 중에는 간부급인 경정도 1명 포함됐다고 벤허르 아발로스 내무장관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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