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부터 진행되고 있는 'MG가 그린 환경클래스'는 예비 사회적 기업인 ㈜지구랭(MG희망나눔 소셜 성장 지원사업 참여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신청 학교에 직접 찾아가 환경 인식 이론 교육, 그리고 청바지 업사이클 교구 키트를 활용한 실습 교육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기후 위기 시대에 미래세대의 친환경 인식을 제고하고 양질의 환경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교육을 추진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는 환경적 책임 이행을 통해 상생의 가치를 실현하고자 다양한 ESG 활동을 펼칠 것”이라고 말했다.
2021년부터 4회째 추진하는 ‘그린MG 걷기 좋은 날’ 캠페인은 일상 속 걷기 실천을 통한 걸음 기부 캠페인으로 지난 4월부터 한 달간 새마을금고 및 중앙회 임직원, 회원 약 1만7000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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