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마웠어요 에릭" 토트넘, 다이어-페리시치-세세뇽-탕강가 방출→작별인사 전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고마웠어요 에릭" 토트넘, 다이어-페리시치-세세뇽-탕강가 방출→작별인사 전했다

토트넘은 5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다이어, 페리시치, 세세뇽, 탕강가가 계약 만료 후 팀을 떠났다"라며 "다이어와 페리시치와는 이미 지난 1월 임대로 새로운 팀에 합류할 때 작별 인사를 전했다"라고 4명의 선수가 방출됐다고 알렸다.

이어 "다이어는 뮌헨에 합류하기 전까지 토트넘에서 9년 반 동안 356경기 13골을 기록했다.페리시치는 2022년 토트넘에 입단해 50경기 1골을 기록한 후 HNK 하이두크 스플리트로 떠났다.구단은 두 선수와의 계약이 모두 종료됐다"라고 했다.

다이어는 토트넘에서 초반엔 수비형 미드필더로도 활약했지만, 2016-2017시즌부터 센터백으로 활약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