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가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불가리아 방산전시회 'HEMUS 2024'에서 한국홍보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날부터 8일까지 불가리아 제2의 도시 플로브디프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 약 150개 방산업체가 참여해 각종 무기와 국경관리, 사이버보안 솔루션 등을 선보인다.
또 불가리아는 작년 '솅겐 조약' 가입이 승인돼 항공·해상을 시작으로 육상 국경 통제까지 해제받기 위해 국경관리 현대화 프로젝트에 총 2억5천700만유로(약 3천835억원)를 투입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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