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에…中 "냉정과 자제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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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에…中 "냉정과 자제해야"

정부가 9·19 군사합의의 효력 정지를 의결한 가운데, 중국 정부가 냉정과 자제가 필요하다고 촉구했다.

이어 "중국은 일관되게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수호하고 대화를 통해 관계를 개선할 것을 지지해왔다"면서 "국면을 긴장시키는 어떠한 언행도 반대하며 관련 당사국들이 냉정과 자제를 유지하기 바란다"고 강조했다.

마오 대변인은 "언행을 각별히 조심하고 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위해 건설적인 역할을 다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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