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만 임신' 배슬기, 子 초음파 콧대에 "옆선 미쳤네" 감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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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만 임신' 배슬기, 子 초음파 콧대에 "옆선 미쳤네" 감탄

배우 배슬기가 아들 바보 면모를 드러냈다.

4일 배슬기는 자신의 계정을 통해 뱃속 아들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했다.

이후 배슬기는 지난 3월, 결혼 4년 만의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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