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프로게이머 겸 방송인 홍진호가 2세 소식을 전했다.
이날 유재석은 "결혼 2개월 만에 2세 소식을.계속 2다"라며 임신 소식을 언급했고, 홍진호는 "저도 너무 생각보다 빨리 와서"라며 털어놨다.
유재석은 "1 더하기 1은 2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홍진호는 "꼭 이렇게 말하는 사람 나올 줄 알았다"라며 못박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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