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립미술관(관장 김준기)은 5일부터 8월 15일까지 2024년 여름특별전 ‘우주의 언어-수 x 한국미술명작’을 광주시립미술관 제 1~6 전시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전시는 1년여 간에 걸쳐 야심차게 준비한 대형 프로젝트로, 국내외서 활약 중인 현대미술 작가의 작품과 근현대 한국미술을 대표하는 작품을 대거 소개한다.
먼저 ‘우주의 언어–수’ 전시실에서는 예술과 수학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의 융복합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작업하고 있는 작가들의 작품과 광주시립미술관의 소장품을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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