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43)이 10세 연하 남편 류성재(33) 씨와 함께 이탈리아에서 신혼여행을 즐기며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한예슬은 현재 남편과 함께 이탈리아 등 유럽 여러 곳을 여행하며 달콤한 신혼여행을 만끽하고 있다.
SNS로 신혼여행 중인 근황을 공개한 한예슬은 팔찌를 착용한 손목을 자랑하며 남편으로부터 선물받은 것으로 추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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