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가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어린이 환경·생태교육관' 개관식을 참관하고 생태계 보호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고 대통령실이 전했다.
김 여사는 이날 오후 용산어린이정원에서 열린 어린이 환경·생태교육관 개관식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새롬이, 아기 고양이들과 헤어지는 것을 아쉬워하는 아이들을 위해 교육관 관람을 마친 후에도 10여 분 넘게 교육관 앞마당에 머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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