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소속팀인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홋스퍼가 이번 여름이적시장에서 2000억원 넘는 돈을 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TBR 풋볼'은 5일(한국시간) "토트넘은 다니엘 레비 회장 오랜 계획이 결실을 맺음에 따라 이번 여름 최대 1억 3400만 파운드(약 2340억원)를 지출할 수도 있다"며 "토트넘은 2024-2025시즌 매우 다른 모습을 보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레비 회장은 지난 4월 토트넘이 발표한 2022-2023시즌 재무제표에서 잠재 투자자들과 논의 중이라며 이적 자금을 위해 토트넘의 일부 지분을 넘길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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