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원을 다닌 지 채 2주도 되지 않았을 때 그녀는 1994년 드라마 '공룡선생'의 보조 출연자로 촬영 현장을 방문할 기회를 얻게 됐는데 현장에서 감독에게 눈에 띄어 주연으로 캐스팅 됐다.
김소연은 중학생이지만 고등학생이나 성인연기 까지 가능 할정도로 성숙한 외모와 분위기 때문에 다른 아역배우들과 다른 독특한 매력을 선보일 수 있었다.
이후 김소연은 날카로운 이미지를 탈피하기 위해 악역을 의도적으로 피해왔지만 약 20년 후,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 다시 한번 악역에 도저하며 욕망에 사로잡혀 악행을 저지르는 천서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쳐 배우로서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함과 동시에 2021 SBS 연기대상에서 생애 첫 연기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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