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 앞에서 총기를 난사한 범인 1명이 체포됐다고 알자지라 방송과 AP 통신 등이 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레바논 주재 미국 대사관은 63명이 희생된 1983년 폭탄 테러 이후 베이루트에서 아우카르 지역으로 이전했다.
새로 이전한 대사관에서도 1984년 9월 또 다른 폭탄 공격이 발생했고 지난해 9월에는 한 레바논 남성이 미국 대사관에 총격을 가했다가 체포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