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보다 우리팀 더 잘 알 수도"…싱가포르 감독 '경계 1순위', 손흥민 아닌 적장 김도훈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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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보다 우리팀 더 잘 알 수도"…싱가포르 감독 '경계 1순위', 손흥민 아닌 적장 김도훈 [현장인터뷰]

싱가포르 축구대표팀 오구라 쓰토무 감독(오른쪽)이 5일(현지시간) 오후 싱가포르 국립경기장에서 공식 기자회견에 참석해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오구라 감독은 경기장이 매진된 것에 대해 "한국은 아시아에서 최고의 팀 중 하나라는 걸 안다.우리는 그들을 존중하고 있다.한국을 상대로 홈팬들 앞에서 좋은 경기를 하길 기대한다"라고 각오를 밝혔다.

한국과의 경기에 우리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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